올해 9월 24일자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 천안시 청년 봉사단 '라임나무 봉사단'은 천안시 순천향대학교 병원, 단국대학교 병원에 400만원 가량하는 페이스 쉴드를 4,000장 기부했다.

충청남도 천안시엔 올해, 지역사회에 봉사하고자 청년들이 만든 '라임나무 봉사단' 이 설립되었다. 설립이 된 후, 천안시에 희망을 주는 많은 미담이 있었다고 밝혔다.

라임나무 봉사단 청년들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 농가, 어르신, 코로나19 대응에 도움을 준 의료진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어디든지 달려갔다.

라임나무 봉사단은 올해 1월 "천안시 영 스피릿"을 슬로건을 갖고, (김선율 대표 24)가 설립하게 되었다. 선행을 실시한 봉사단 멤버인 (강유, 28) (김선율, 22) (정유진, 20) 은 천안시 청년봉사단 '라임나무 봉사단'으로, 꾸준한 활동을 지속하고있었다.

외국인 노동자 부족으로 일손이 절실한 농가를 위해 연결을 해주는 일손돕기에 나서는 등 보기 힘든 천안시 지역사회에 희망의 불씨를 살리는 역할을 똑똑히 했다.

또 시각장애를 갖고있는 어르신분들을 찾아서, 주기적으로 인사를 하며, 안부전화를 드리는 선행도 하고있었다.

봉사단 대표 (김선율, 24)는 "모두가 어려울 때 따뜻한 바람을 이르켜 모두에게 힘과 용기 사랑을 주고싶고, 함께 벌고 함께 나누는 세상을 꿈꾼다."며 어려운 현실이지만 훈훈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함께 계속 달리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