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다홀딩스(대표 김선율)가 2026년 5월부터 이커머스 브랜드 인큐베이팅 및 마케팅·브랜딩 컨설팅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그간 축적해온 온라인 마케팅 운영 경험과 브랜드 확장 구조 설계 역량을 기반으로, 이커머스 브랜드의 제품 기획부터 광고·콘텐츠·전환 구조까지 ‘운영 관점’에서 통합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설명했다.

알리다홀딩스 측은 “이커머스는 단순한 광고 집행만으로 성과를 내기 어려운 구조”라며 “상품 기획–콘텐츠–광고–전환–재구매까지 이어지는 전체 흐름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설계하고, 소수 인력으로도 반복 운영 가능한 체계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가맹 140호’ 자동화 구조 설계 경험… 운영 기반 확장 모델 강조

회사 측에 따르면 김선율 대표는 표준화된 운영·가맹 확장 구조를 직접 설계하며 현재 가맹점 140호점 규모로 확장한 경험이 있다. 알리다홀딩스는 이를 통해 소수 인력 기반의 표준 운영 및 확장 시스템 구축 노하우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또한 알리다홀딩스는 이커머스 교육 및 코칭 영역에서도 성과 사례가 축적돼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수강생 중 일부는 교육 이후 브랜드 런칭 1개월 만에 월매출 1억 원, 2억 원을 달성한 사례가 있다”며 “이번 컨설팅은 ‘강의로 끝나는 교육’이 아니라 실제 운영 구조를 함께 설계·적용하는 방식으로 차별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성과 수치는 회사 측 설명이며, 개별 성과는 업종·상품·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알리다홀딩스는 온라인 마케팅 분야에서 연매출 10억 원 이상 브랜드를 다수 운영해왔으며, 광고·콘텐츠·전환 구조를 ‘운영 관점’에서 설계해 온 것이 강점이라고 밝혔다.

대표 사례로 회사는 남성 헬스케어 브랜드 ‘윈도우넛’을 언급했다. 알리다홀딩스 측은 “제품 기획부터 마케팅, 수익 구조까지 전반을 설계했고, 런칭 2개월 만에 월매출 1억 원을 달성했다”며 “해당 프로젝트는 지분 35%를 보유한 상태에서 전체 매각을 완료했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사례로 이커머스 담당 파트너사의 반려동물 헬스케어 브랜드 ‘바이오펫랩’의 초기 성과를 제시했다. 회사 측은 “런칭 첫 달 3,000만 원 매출, 월 순수익 2,000만 원을 달성한 것으로 내부 집계되며, 네이버 관련 키워드 상위 노출 성과도 확보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정부지원사업 청년창업사관학교 16기 합격을 통해 7천만 원 지원금을 확보했다”고 덧붙였다. (상기 성과 및 수치는 회사 측 설명이며, 외부 검증자료는 추후 포트폴리오로 공개 예정.)

김선율 대표는 “이커머스의 본질은 광고비 경쟁이 아니라 운영 시스템 경쟁”이라며 “제품을 잘 만들어도 콘텐츠와 전환 구조가 없으면 성과가 일시적이고, 반대로 구조가 있으면 작은 자원으로도 꾸준히 성장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2026년 5월부터는 그동안의 운영 성과와 구조 설계 경험을 바탕으로, 브랜드 인큐베이팅과 마케팅·브랜딩 컨설팅을 단계별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알리다홀딩스는 향후 지원 분야를 ▲이커머스 런칭(상품/페이지/초기 세팅) ▲퍼포먼스 광고(메타/네이버 등) ▲콘텐츠 광고(UGC/숏폼) ▲전환율(CVR) 개선 ▲재구매/리텐션 설계 등으로 구체화하고, 업종별 맞춤형 ‘운영 매뉴얼’ 기반으로 프로그램을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회사 소개(Boilerplate)] 알리다홀딩스는 비즈니스의 ‘성장 구조’를 설계하는 마케팅·브랜딩 컨설팅 및 인큐베이팅 조직이다. 브랜드의 제품 기획부터 콘텐츠, 광고, 전환, 재구매까지 전 과정에서 운영 가능한 시스템 구축을 지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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