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다 마케팅 김선율 대표가 2025년 12월 30일 KFA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충청권지회로부터 '지역발전유공' 표창을 수상했다고 알려졌다. 표창장에는 김 대표가 프랜차이즈 산업의 건전 육성과 충청권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크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번 표창은 충청권 프랜차이즈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지역경제 기여에 대한 공로를 인정하는 취지로 수여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김선율 대표는 "지역 경제 기여와 프랜차이즈 지원을 더 확장하겠다"며 "건강한 요식업 프랜차이즈 시장을 위해 앞으로 더 좋은 브랜드들을 알려보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에서 열심히 하는 브랜드들이 제대로 평가받고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도움이 되는 방식으로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넷뉴스 김지원 기자(won@enetnews.co.kr)

